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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김제시에 선물꾸러미 100세트 전달 '훈훈'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0:22]
 


 전북은행은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 해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전달식' 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 이영태 금융센터장, 고찬배 김제지점장이 직접 참석, 김, 당면, 식용유, 부침가루, 설탕, 캔디, 치약, 세제, 라면, 간장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총 10종의 생필품이 가득 담긴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 해 관내 100세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웃사랑 선물꾸러미'는 19개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읍면동 맞춤형 담당자들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 해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이성란 부행장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 이웃들이 선물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선물꾸러미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전달되길 기대하며,  저소득층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실현에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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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0:2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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