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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호원대학교, 2019학년도 등록금 동결 결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0:20]
 


 전북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호원대는 8년 연속 등록금 인하 및 동결을 유지했다.또한 입학금도 20% 인하 하였다.

작년기준 367,000원에서 20% 인하하여 282,000원으로 결정했다.

 

 

호원대학교는 18년도부터 입학금을 인하하여 22년까지 입학금을 전면 폐지할 예정이다. 

 

호원대 등록금은 2012학년도 3.2% 인하 2013학년도 1.78% 2014학년도 0.7% 인하한데 이어 2015학년도부터 등록금을 동결했다. 

 

강희성 총장은 "호원대는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통해 전국 최상위권(3년간 76.2%)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등록금 동결은 정부의 등록금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자고 결정했다."고 전했다. 

 

호원대학교는 등록금 동결과 더불어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입생의 경우 입학성적우수자에게 내신장학금(수시모집) 및 수능장학금(정시 및 추가모집), 출신고교 학교장 장학금(수시 및 정시모집), 인당장학금(전북권 전체 및 충남 인접지역 고교 졸업자) 등의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에게는 성적 장학금 외에도 취업능력개발장학금, 복학지원장학금, 호프장학금(HOPE, 취업특성화프로그램 인증점수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농어촌융자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학생들의 면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편 호원대 합격자 최종 등록기간은 1월 30일(수)부터 2월1일 (금)일까지 이며 등록금 고지서는 대학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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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0:2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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