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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나서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기업을,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으로 지원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10:13]
 


 장수군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특례보증 융자신청을 받는다.

 

군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기금 해당 사업은 공고 기간을 거쳐 2월 7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소상공인특례보증 융자지원은 1월 2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장수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은 중소기업 2억, 소상공인 3,000만원 이내로 대출금리 2%, 상환기간은 2년(1년 연장이 가능), 소상공인 특례보증융자는 신용등급 5등급이하 소상공인들에게 3,000만원 이내이고, 이차보전지원으로 대출이자 3%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지난 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5개 업체에 6억3900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21개 업체에 5억6500만원이 지원됐으며, 매년 사업 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한 사업"이라며 "중소기업인과 상인에게 도움이 되길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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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2 [10:1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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