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준배 시장, 의회 시정설계 " '희망행복' 김제, 가꿀 터"
'화합과 단합으로 다함께 여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10:09]
 


 박준배 김제시장은 21일, 제22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에서 2019년 시정설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박준배 시장은 시정설계 설명에 앞서 지평선축제의 2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 선정과 제2회 종자박람회 성공개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38개 공모사업 선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보다 25%가 증가한 국가예산 7031억원 확보, 33개 부문 수상을 통한 시 경쟁력 제고 등 2018년도 주요성과를 나열하고 성원해준 시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시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 시정방향을 '다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 로 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함께 마을환경 지킴이제, 경로당 급식도우미 확대 운영, 꽃길 가꾸기 등 농촌환경 개선과 고령화에 대응하는 '김제형 일자리' 를 적극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경제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국제협력용지 100만평에 지식집약적 복합단지 개발관련 단계적 전략을 수립하고 김제를 첨단농업의 메카로 만들고자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2019 농업기계 박람회 및 국제종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시민 누구가 향유하는 따뜻한 맞춤형 복지 실현과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도시 구현, 제21 지평선축제의 성공 개최를 통한 고품격 글로벌 문화관광 선도 등 7대 핵심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올 한해는'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쌓아올려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매사에 공정함을 잃지 않고 시정을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서로 화합하고 단합하여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자." 고 강조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22 [10: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