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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드론교육 인기, 전국최초 국비교육
드론 광위하게 활용될 전망, 자격취득은 유망직업 분야 선점효과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1 [09:35]
 


 장수군 나봄리조트에 위치한 드론 전문 교육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남무인항공이 진행하는 드론 교육은 나봄리조트 내에 강의실 및 모의비행실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비행훈련장은 장계면 월강축구장에 두고 있다.  강남무인항공은 2016년5월, 설립되어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가 지정했고, 2019년에는 드론 전문교육기관 최초로 고용노동부 국비지원과정을 승인받아 재직자 과정과 구직자 과정을 전국 최초로 진행하고 있다. 

 

드론 교육기관은 전국에 400여개소가 있으며, 전문교육기관은 100여개소 이고, 사설업체는 300여개소에 이른다. 이중 강남무인항공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드론교육을 국비지원과정으로 진행한다.
 
작년에는 장수군으로 부터 드론교육을 위탁 받아 24기 교육생 100명을 교육해 드론자격증을 취득하게 했다. 

 

한편,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드론으로 장관을 연출한 바 있다. 드론은 택배,농약살포, 항공촬영, 화재진압, 산불감시, 교통정보 수집과 단속, 재난안전 관리와 진단, 실종자 수색 등 광범위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강남무인항공 교육원 황규철 대표는"유능한 교관진으로 1대1 맞춤식 교육을 통한 높은 합격율로 최고의 파일럿(Pilot)을 양성하겠다"며 "여러분의 안전한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최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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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1 [09:3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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