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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평화당대표 강연, 새만금공항 예타면제 결의대회도 '병행'
'내표 어디갔소?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도 개혁' 주제로 강의 펼쳐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45]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회)은 6일 오후 2시부터 전주 노블레스웨딩홀 3층에서 중앙당 지도부와 소속국회의원,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초청‘왜 민심그대로 인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김종회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 경기도당, 서울시당, 충북도당, 대전시당 위원장 등 각 시도당위원장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유성엽 수석최고위원, 김광수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의원, 박주현 국회의원과 중앙당 김종구 사무부총장, 양윤영 기획조정위원장, 이관승 조직위원장, 김영동 조직위원장, 홍성문 대변인, 김형구 수석대변인, 이연기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 할 예정이다. 

 

 

특히, 공식행사에 앞서 식전행사로 '새만금 신공항 건설 예타면제 촉구 결의대회' 를 갖고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예타문제 거부는 곧 새만금 내부개발 포기이자, 세계잼버리대회 포기선언으로 간주할 것임을 선언 할 예정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게 민주평화당과 전북도민의 이름으로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예타면제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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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3: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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