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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전국 인권교육 교사 '한 자리에' 방안모색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44]

 전국의 인권교육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권교육의 방향성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라북도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는 4일과 5일,‘전국 인권교육 교사 워크숍’을 전주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을 비롯, 서울, 인천, 충남, 강원, 광주, 세종 등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권교육 교사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시·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권교육 관련 정책과 학생인권조례의 제정 및 안착화 상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행사 첫 날, 지역별 인권교육 현황과 2019년도 계획을 소개하고, 지역별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초·중등 분임토론 및 생각나누기 행사도 진행했다.

 

둘째 날은 2019 전국 인권교육 방향을 제안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동선 이리고현초 교사의 발제를 맡고, 각 지역의 교사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염규홍 인권옹호관은 “새해를 맞아 전국의 인권교육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으로 인권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 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별 인권교육이 활성화되고, 학생인권이 보장되는 인권우호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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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3:4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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