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내항 호안 배후부지 내 42억원 투입 친수시설 완공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42]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은 군산내항 소룡동 물놀이장 인근에 2만 6000㎡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군산내항 수제선 호안 배후부지 정비공사’를 지난해 말 완료해 이번 달 중 군산시에 이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준설토 투기 후 방치돼 있던 수제선 호안 배후부지에 군산시와 인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상징게이트, 바닥분수, 조합놀이대, 파고라, 그네벤치, 전망데크 등을 설치했다.

이 친수공간을 조성에는 총 4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17년 3월말 착공해 21개월간의 공사를 벌여 완공했다. 
 
군산내항 호안 배후부지는 양옆으로 체육공원과 야외수영장이 조성돼 있어 인근 주민들과 야외수영장 이용객 등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홍상표 군산해수청장은 “소룡동 친수시설 조성으로 항만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군산내항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산시와 협력하여 보다 더 쾌적하고 깨끗한 항만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07 [13:4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