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익산시,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39]

 익산시는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안정을 위해 총 40세대에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내에 거주 중인 무주택 기초수급자 중 장기임대주택 입주 희망자에게 최대 2천만 원의 범위 내에서 임대보증금을 최장 6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 거주 무주택 기초수급자(생계·의료급여)로서 장기임대주택 신규 입주자이며, 세대당 2천만 원의 범위 내에서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받을 수 있는 장기임대주택은 총 14개소로 영구임대주택 2개소와 국민임대주택 12개소이며, 신청 시기는 입주대상자가 공급주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익산시청 주택과(☎859-5909)로 신청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07 [13: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