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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 김제시協, 장학재단 200만원 기탁 '훈훈'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32]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에 3일, 한국전기공사협회 김제시협의회(회장 이규호)가"김제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써 달라" 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김제시협의회는 금산면 소재 백운마을 대상으로 주택 전기설비 교체 및 보수 등의 재능 나눔 활동을 추진했으며, 더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능 기부 및 물품 후원, 지역 환경살리기를 위한 자연 정화활동도 참여하는 등 지역을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2011년과 2013년 2회에 걸쳐 5백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기탁식에 참석한 이규호 회장은 " 정의로운 김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우수인재 육성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기탁하게 됐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를 계기로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에 박준배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기탁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수한 인재로 성장한 청소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새만금 세계경제 자유기지 중심 김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007년 8월 설립되 돼 지금까지 300억원(전국 지자체 최고액)의 장학기금을 조성, 지역특성에 맞는 내고장 학교보내기 격려금 사업, 수도권 못지않는 교육기회제공을 위한 지평선학당 운영,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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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3:3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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