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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치즈테마파크에 서바이벌 게임장 개설
시범운영 후 내년 3월 개장예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28 [09:39]
 


 27일, 체험관광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스릴만점의 서바이벌 게임장이 들어선다.

 

이로서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체험과 스릴 넘치는 게임을 즐기고 숙박까지 할 수 있는 종합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서바이벌게임장 건립사업은 국비를 포함하여 총 14억2000만원을 투입했다. 주요 시설은 서바이벌게임장과 스크린사격장, 운영시설 등 전투를 체험 할 수 있는 세트장이 설치돼 있다. 

 

 

이달부터 시범운영을 한 후, 내년 3월 개장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이 시설은 가족단위 관광객과 학생, 동호인들의 체험시설로 부족함이 없는 공간이다.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연계한 새로운 체험 콘텐츠 개발과 확대로 관광객 및 체험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생생한 음향효과과 랭킹시스템 등 리얼리티를 극대화하여 체험객에게 재미와 스릴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체험 레포츠라고 강조한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사계절 장미원까지 조성되면, 년중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필수 관광코스가 될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 “임실군 서바이벌게임장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청소년수련원, 119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며 “임실치즈테마파크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체험관광 일번지로 명성을 날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관광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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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8 [09: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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