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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 출산장려 지원금 '조례개정' 시행
출산장려금 첫째아부터 100만원, 출산축하용품과 상품권 혼합지급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27 [11:40]

 김제시 보건소(소장 김형희)는 내년 새해부터 조례개정을 통해 첫째아에 대한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이에 기존에는 첫째아에 대한 지원 금액이 없어  타 ·시군과의 형평성과 수평적 인구유출 억제의 최소화를 위해 개정하게 됐다.. 

 

이번 개정안은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 셋째아 300만원, 넷째아 500만원, 다섯째아부터는 1000만원을 지급하며 셋째아부터는 10회 분할 지원된다. 

 

 

이번 출산장려금지원으로 조금이나마 김제시의 임산부들의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의 완화로 양육스트레스 해소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출산율 향상과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기존 출생아에 대해 일괄적으로 지급하던 출산축하용품 꾸러미를 맘앤베이비 출산교실에 참석한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모니터링한결과 공약사업과 연계하여 출산축하용품과 상품권이 혼합 지원 된다. 

 

이와 함께 아기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기외출세트 3종류 구성 중 필요에 따라 선택, 수령이 가능하며 2019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한편 보건소 모자보건담당에서는 우리시 임산부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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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7 [11:4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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