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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북본부, 사회공헌 활동 눈길
싼타원정대를 시작으로 전주영아원, 고창 희망샘학교, 산돌학교, 푸른솔 보호시설, 정읍애육원에 후원금 전달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27 [11:35]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남원오)는 연말연시 및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빈곤가정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원들이 힘을 모아 모금한 사회공헌기금 1,1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했던 싼타원정대 후원을 시작으로 전주영아원,고창 희망샘학교,산돌학교,푸른솔 보호시설, 정읍애육원을 방문해 전달했다.

 

남원오 본부장은 "소외계층의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으면 좋겠다"며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사회의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내 현대자동차 전 지점은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하는 드림투게더 활동을 통해 매월 아이들에게 멘토 역활과 더불어 물품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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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7 [11:3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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