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건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안군보건소,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 당부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13:17]
 


 부안군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및 초 중 고등학교에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발생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인플루엔자는 12월에 환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며 65세 노인과 심폐질환 당뇨 면역억제 질환자는 합병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의심증상은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이나 인후통 두통 전신무력감을 동반한 설사 구토와 같은 위장관 증상도 동반할 수 있다. 

 

 

부안군보건소는 관내초등학교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에 손세정제 및 소독제를 직접 배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 하였으며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서 생활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질환의 사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26 [13:1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