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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토론회 정치로 입법 마련 나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9 [10:25]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각종 토론회 개최를 통해 현안해결을 위한 입법 및 방안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올해 들어 총 17차례의 단독 및 공동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안호영 의원은 지역 현안 및 사개특위 등 상임위·특별위와 관련된 토론회를 열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3월 16일 ‘사법개혁의 입법적 과제-법원개혁’에 이어, 이달 17일 ‘법원조직법 개정의 바람직한 방향에 관란 긴급토론회’이란 주제의 토론회를 개최해 사법개혁을 바라는 국민적 여론에 힘을 보태는 한편, 법원조직 개편 등의 사법개혁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3월 27일에는 단독으로 가야사 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가야역사문화권 연구 조사 및 정비와 국가균형발전’을 열어, 가야유적 발굴의 활성화는 물론, 유적의 연구·조사 및 발굴·복원시 국가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달 6일 완주·진안·무주·장수를 중심으로 전북이 산림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하기 위한 정책 추진과 입법방향에 대해 논의해보는 단독 주최 토론회를 전북도청에서 가졌다.

 

안 의원은 이밖에도 국토교통위 소속 위원들과 공동으로 △철도산업의 올바른 통합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3월 22일)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 시대, 철도산업 정책토론회(9월 17일) △도시철도 무임비용 정부지원 입법화 시민토론회(11월 19일) △주거복지 로드맵 1년 평가 토론회(11월 30일) △추락하는 항공사 노동자들의 삶, 무엇 때문인가(12월 13일) 등을 개최했다.

 

이외에, 여야 및 상임위를 막론한 여러 의원들과 함께 공공산후조리 확대, 공동주택 사이버경계벽 필요성, 미혼모 주거복지 필요성 등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 의원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개최할 경우, 여러 계층과 지역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입법 및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국민의 삶에 직접 연관된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어, 이를 입법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호영 의원은 오는 21일 전북말산업 지역산업화 전략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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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9 [10:2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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