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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재인천향우회장 2천만 원 기탁협약
춘향장학재단에 19년 1,000만원, 20년 1,000만원 기탁약속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9 [10:16]
 


 13일, 재인천향우회 장영복 회장(주, 스피코 대표이사)이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한다.

 

장 회장은 남원주생 출신으로 남원장학숙 신축당시 건립기금 모금에도 기여한바 있다. 12월13일 재인천향우회장에 취임하면서 고향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2019년 1천만원, 2020년 1천만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춘향장학재단 이사장인 이 시장에게 밝힌 것.

 

이 이사장은 "재인천향우회 회장취임을 축하하고 ㈜스피코가 국내는 물론 국제시장에서도 인정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을 빛내는 벤처기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금은 남원시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장영복 재인천향우회장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스피코는 스프링 전문제조업체로 기존의 정형화된 스프링과 더불어 극소형의 스프링 제품개발 성공 및 생산으로 기업의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를 통하여 국제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는 신기술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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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9 [10:1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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