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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7 [13:36]

 

 

 

부안군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하수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안군은 지난 13일 경남 거제시 소재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개최한 2018년도 하수도 연찬회에서 2018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하수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하수도법 제69조 2항에 따라 환경부가 전국의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시스템 구축과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환경부는 전국 161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공통분야, 하수도 운영관리분야, 하수도 정책분야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지난 7월 13일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11월 7일 2차 평가를 통해 심의위원회에서 부안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부안군은 공공하수도의 시설개선과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관리에 대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및 주민보건위생 향상과 환경부의 하수도 정책 실현에 부합하도록 공공하수도의 시설개선 및 효율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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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13: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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