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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송년행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7 [13:29]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연말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후 5시 1층 로비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친다.

 

여성3인조 그룹'클랑클랑'의 현악 3중주, 마술사 김승준의‘버스킹 마술’, 어쿠스틱 라이브 그룹‘하얀나비’의 기타공연, 통기타 그룹'썬드랍스'의 통기타 연주, 소프라노 최혜윤의 버스킹 소프라노 공연들이 진행된다.

 

아울러 박물관 광장의 수목에 불빛 장식을 해 야간에 박물관을 찾는 가족, 연인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도 선사하며 군산의 겨울을 주제로 한 야외사진전시도 열릴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 속에서도 올 한해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는 문화관광시설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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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13:2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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