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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 3년 연속 전라북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거머줘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3 [14:37]
 


 군산시가 지난 11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관계자 연찬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우수지자체 4개 시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로써 2016년 최우수, 2017년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전라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산시 지역자율형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총 17개 사업(지역사회투자사업 16개, 가사간병사업 1개)으로 총 사업비 32억 9,300만원을 투입해 서비스 제공기관 64개소에서 3,220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시는 사업관리 및 사업성과 분야에서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자체 발굴해 시민들에게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서비스 시장형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특히,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제공인력 자체교육, 담당공무원 간담회 및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서비스 제공기관 멘토&멘티 결연 활성화, 군산시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시 이용자 발굴 등 지역사회 서비스투자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사회서비스는 이용자의 선택을 통해서 품질이 관리되고 유지되는 점에 초점을 두고 9개소 480명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의 전반적인 내용, 바우처 카드 사용방법 등 ‘찾아가는 이용자 교육’을 실시해 사회서비스 제공 역량강화 및 품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한편, 김장원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민들의 인간다운 생활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특히 지역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소통체제 구축 및 정보공유로 원활한 사업운영과 서비스 이용자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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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3 [14:3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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