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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3년 연속 지역건설 우수기관 선정
공사수준 및 자재구매 지역업체 배려 등 건설사업 활성화 인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2 [11:01]
 


 11일, 임실군이 3년 연속 지역건설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공사 수주 및 자재 구매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북도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 방안 모색에 노력해 왔고, 건설공사 추진 시 건설업에 종사하는 지역 업체를 적극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사수주 시 지역 전문업체를 우선 배려해 영세 업체의 입찰 및 시공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자재 우선 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섰다는 평이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는 지자체 자체평가를 기반으로 현지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된 만큼 의미가 있다. 

 

 심 군수는 “지역건설 경기가 살아야 경제사정도 좋아지고, 침체된 지역경기 전반에 걸쳐 활기가 되살아 날 수 있다”며 “향후 지역기업 보호에 앞장서고,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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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2 [11:0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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