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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예결위 도교육청 2019년 예산안 심사 돌입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0 [14:35]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도교육청 2019년 예산안을 두고 본 심사에 돌입하면서 사립유치원에 대한 감사시스템 구축 요구 등 교육정책 관련 심도 있는 질의가 쏟아졌다. 

 

김대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익산1)은 2018년 1회 추경당시 공기청정기 예산에 대해 성능분석 및 환경조사를 실시한 후에 2019년 본예산에 편성할 것을 주문했음에도,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본예산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강하게 질책하고 나섰다.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는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하는 만큼 충실한 사전조사를 통한 효과성 분석을 통해 적정예산을 편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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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4:3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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