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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겨울철 소방시설 동파주의 경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0 [14:30]
 


 군산소방서는 최근 대설예비특보 발효와 한파가 매서워짐에 따라 소방서실에 대한 동파주의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겨울철에는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등의 소방시설이 동파로 인한 고장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만일의 화재에 대비해 소방시설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해야 한다.

 

안전한 관리방법은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등의 노출된 배관은 단열재로 마감 ▲동파가 우려되는 펌프실은 보온조치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감지기 등의 정기적인 작동점검을 확인해야 한다. 

 

 

또 이상 발견 시 즉시 수리해야 하고 소화기는 눈, 빗물 등으로 부식되지 않게 하며 평상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해 즉시 사용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군산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소방시설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보다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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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4:3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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