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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0 [14:07]
 


 6일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주최한 '2018년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연차표창대회'에서 남원시니어클럽이 전북도를 대표해 한국노인 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열린 대회는 노인일자리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노인일자리사업 및 시니어클럽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수상자를 모범으로 삼고자 마련한 자리다.

 

남원시니어클럽은 남원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수행기관 중 가장 많은 17개 사업단과 66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지정된 청소용역사업 '㈜남원시니어클럽'  및  전통음식 제조 판매사업'㈜남원 맛부각'은 체계적인 운영 및 높은 사업성과를 달성했고, 전북에서 유일하게 시장 형 5개 사업(농산물 가공 등)이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인정받았다. 

 

시와 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 스스로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를 향상시키는 시니어클럽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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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4: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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