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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4년연속' 지방투자 우수지자체 '산업부장관상'
국비 5% '추가지원' 가산을 부여 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10 [13:59]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6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경북 경주에서 개최 된 제12회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지방투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 인해 담당공무원 인 최희경 주무관(투자유치과, 행정8급)이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과 산업부 지역경제진흥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투자유치 담당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경된 제도와 보조금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 선정된 지자체는 표창과 함께 국비 5% 추가 지원의 가산을 부여한다.

 

김제시는 지난 2015년부터 연속 4년째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올해도 성과 역시 전국 최고의 성적으로 내년 국비 5% 가산 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4년 연속 선정된 경우는 처음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투자유치에 우수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시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 중에도 내년 한해 동안 국내외 유수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내, 지평선산업단지는 7개 기업이 16만2638.2m2(약4만9198평) 분양계약을 체결한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투자를 결정해 주신 모든 기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김제로 투자하길 잘했다는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우수 기업을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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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3: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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