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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국최초' 3년 연속 농산시책평가 '최우수기관'
쌀 수급안정 및 논 타작물 재배 전환 정책 추진 호평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7 [14:57]

 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 농산시책추진 지자체 평가에서 '16,'17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에 유례가 없는 수상으로 농업의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고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한 결과물로 보인다. 

 

이번 농산시책추진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기초단체의 쌀 수급안정 및 논 타작물 재배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자치단체 시책 및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에 김제시는 쌀 안정생산 확보를 위한 벼 재배면적 목표 달성도 및 농업인 역량강화 등 노력의 적극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김제시는 올해 쌀 안정생산 확보를 위한 정부 시책인 논 타작물 전환 면적 목표 1257ha 대비 2020.9ha 확대 160.7% 초과 달성, 전국 1위의 전환면적을 기록했다.

 

아울러,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에서 실시하는 쌀 선도 경영체교육훈련 과정 참여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정부정책에 적극 추진으로 쌀 안정생산 확보에 힘쓰겠으며,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첨단농업을 육성,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잘 사는 농촌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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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4:5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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