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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이운재, 송재 형제 백미 300kg 기탁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5:58]
 


 오수면에 거주하는 이운재 씨(76)와 법무사 이송재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300kg를 기탁해 온정을 더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이들은 사촌 간이다. 형제의 선행은 따뜻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 씨 형제는 "정성으로 가꿔 수확한 소중한 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진심으로 흐뭇하다"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임실군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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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5:5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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