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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본부, 연말 '나눔사랑' 잔잔한 감동
12월, 지역보육원을 포함한 3개 기관을 방문, 기부금 500만원 전달 계획있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5:55]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경열)가 연말 지역소외계층지원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 해, 훈훈함을 더했다.

 

5일, 지역본부 직원들이 전주연탄은행으로부터 추천받은 서서학동 가정집에 연탄500장 배달과 함께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동일한 취지로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

 

이와 더불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이번달에 지역보육원을 포함한 3개 기관을 방문,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 나눔의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추석에는 이웃과 함께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보육원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지난해는 전북투어패스 1000여장, 약3000만원 규모의 구매를 통해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아동 복지시설을 방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 150만원 전달 한바 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소통과 공감으로 상생을 다지며,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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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5: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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