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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3년 연속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최우수상'
전라북도가 주관한 평가에서, 휴먼시아 아파트는 녹색아파트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5:48]
 


 남원시가 전라북도가 주관한 '저탄소생활 실천운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남원시는 4일 전주 라루체에서 열린 전북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평가에서 가정·상가 등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및 시민들의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 시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부상을 받았고, 금동휴먼시아아파트는 녹색아파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탄소 생활 성과보고회'는 저탄소생활을 확산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매년 활동 사례를 평가하여 우수한 지자체 및 컨설턴트, 녹색아파트를 선발하고 있다.

 

 

저탄소생활실천운동은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탄소포인트제 운영 등에 56%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했고, 실질적 에너지 절약방법을 안내하는 컨설팅을 512곳을 실시했다.

 

환경과 관계자는 "일 년 동안 캠페인과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상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과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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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5:4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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