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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행복누리센터 조성 순조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13:09]
 


 순창군이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옛 보건의료원 리모델링으로 추진하는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 공정률이 40%를 보이고 있어, 주민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모를 통해 명명된`행복누리센터`는 해피니스 PCN센터, 순창군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총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해피니스 PCN센터는 Pregnancy(임신)․Childbirth(출산)․Nurture(양육)의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지자체 저출산 극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특별교부세 4억5천만 원을 확보해 산모쉼터, 교육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산모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어린이 급식지원센터는 영양사의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로 관내 어린이들의 영양과 위생관리가 철저해 질 것으로 기대돼 영유아를 둔 부모들의 기대가 높다. 

 

군 관계자는 "행복누리센터는 시내와의 인접성이 좋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내부시설도 훌륭해 군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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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13: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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