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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주요 사업 스토리텔링 중요" 강조
- 월례조회서 부안만의 차별화된 스토리 강조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13:08]
 


 권익현 부안군수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주요 사업에 대한 스토리텔링 강화 등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과거 고등학교 기술시간에 ‘버스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라는 선생님 질문에 한 학생이 ‘오라이요’라고 답한 적이 있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의 사회적 문화와 향수를 담은 대답이지만 정답을 넘어 스토리가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정답만은 소용이 없다"며 "위도는 율도국, 수성당 역시 새로운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정답에 스토리를 입혀 새로운 브랜드와 정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다른 지자체와 똑같이 정책을 추진한다면 의미가 없다"며 "부안만의 차별화된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서면 리더, 두 발 앞서면 개척자가 된다"며 "주요 사업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혁신과 개혁으로 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실현하자"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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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13:0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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