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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교수, '2018 전북 인물대상' 교육인성부문 선정
원광대학교가 ‘마음을 가르치고 心부름꾼 배출을 잘하는 학교’ 되길 희망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4:24]

 


 원광대학교 경영학부 이강래 교수가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가 선정한 '2018 전라북도 인물대상' 교육인성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21일 전라북도청 대회의실(4층)에서 열리는 '2018 전라북도 인물대상'은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전북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인물을 선정해 해마다 시상하고 있다.

 

이강래 교수는 학교 밖 위기의 청소년을 위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을 설립해 힙합, 퓨전음악, 밴드 등을 가르치면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면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도덕의식을 가지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참여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며 이로 인한 사회적 책임에 대한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이 교수는 청소년들에게 ▶제대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알려주고(마음가짐), ▶상차림과 같이 조심스럽게 예를 알아차리게 하고(마음차림), ▶언제, 어디서, 얼마나 먹어야하는가(마음먹기)를 결단케 하여, ▶'마음씨톨'은 한 바퀴 돌아서 형성된 마음 DNA를 칭하는데 4개의 마음인자가 교차융합하면서 질 높은 '心부름꾼'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무한동력 마음발전소 사이클'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원광대학교가 마음을 가르치는 학교로 心부름꾼 배출을 잘하는 학교가 되길 희망하면서 학내에 '心부름센터' 설치를 주장하고 있다. 

 

특히, “뒷걸음질 치는 것이 아닌 앞 걸음질 치는 걸음으로 사회를 혁신할 수 있어야 한다.”며 '생활혁명'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강래 교수는 국회빈곤퇴치포럼위원회 전문위원(국회)를 비롯해 알타이경제문화연대 한국위원회 감사(청와대), 평생교육단과대학 선정평가 위원장(교육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청와대) 등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3월 지방대학교 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감사에 선임되어 전북지역에서 각종 지원과 혜택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66년 9월에 창립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과학기술단체로 과학인의 사회참여와 권익신장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소년육성분과 문화관광부장관표창, 현혈지도공로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과 위기에 처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설립을 주도하고 청소년 교육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유민문화재단으로부터 2011년 5월 중앙일보와 JTBC가 주관하는 제2회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부문 대표로 수상했다. 

 

홍진기 창조인상은 정부, 기업, 언론분야에서 창조적인 삶을 실천하는데 힘을 쏟아 왔던 유민(維民) 홍진기(1917~1986) 전 중앙일보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2010년 만들어 졌으며, 과학·사회·문화 등 분야에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이강래 교수가 1985년 나누고 봉사하는 '최혜자(最惠者)정신'으로 창립한 위기청소년사회교육단체로 지금까지 26년의 세월동안 위기의 청소년을 창조적 인간상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대안교육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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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4:2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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