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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예결위, 재정사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듣다
전라북도 과학교육원 방문, 과학문화 확산 및 학생 중심의 다양한 활동 당부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4:18]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오) 위원들이 전북 과학교육원(익산시 선화로)과 상용차부품주행시험장(군산시 옥구읍)을 찾아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여부와 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기관인 전라북도 과학교육원은 지난해 5월 익산시 부송동에 이전 개원한 곳으로 11개관 105종의 전시체험관이 있으며 이와 별도로 발명교육센터, 수학체험센터, 영재교육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전라북도 과학교육원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학생들 교육에도 많은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전라북도 과학교육원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은 군산시 옥구읍에 건립중인 상용차부품주행시험장을 방문해 주행시험장 건립 추진상황 및 향후 운영방안 등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도 자동차산업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한편, 제11대 전라북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이날 재정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다음달 12월 3일부터 시작되는 2018년도 예산안 및 2018년 정리 추경예산안 심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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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4:1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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