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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봉남면 출신, 조용식 경무관 '치안감 승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4:12]

 전북 김제시 봉남면 출신 조용식 서울청 경무부장이 치안감으로 승진, 서울청 차장으로 내정됐다.

 

조 차장의 전북출신 치안감 승진은 지난 2015년 강인철 전북경찰청장 승진 후, 3년 만이다. 

 

조용식 치안감은 지난 1987년 경찰에 입문 해 경기도 일산 수사과장, 전북청 경무과장, 김제경찰서장, 익산경찰서장, 정부서울청사 경비대장,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서울청 경무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김제경찰서장으로 재직 시, 남다른 고향사랑으로 시민들과 공감 소통하며 애로를 청취 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크나큰 호응과 공감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강인철 전북경찰청장은 이번 인사에서 변동사항 없이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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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4:1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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