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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자율형 이색 건물번호판 부착 권장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11:18]

  임실군이 표준형 건물번호판을 벗어나 건물 특성에 어울리는 번호판 설치를 권장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 규격과 비교해 작지 않으면 되고, 모양, 색깔, 재질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제작이 가능하다.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에 제작 설치 계획서를 첨부해 군청 민원봉사과 국토정보팀에 제출하면 30일 이내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 가능 여부가 통보 된다. 
 
또, 건축설계도서에 건물번호판 설치형태를 첨부해 허가나 신고할 경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신청 절차가 생략된다. 
 
군 관계자는"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에 비해 눈에 잘 띄어 사람들이 잘 구분해 낼 수 있고 홍보 효과가 있을 거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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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11:1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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