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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LPG배관망 준공, 주민 에너지 복지 향상 기대
교촌마을 외 9개 마을 1,200여세대 LPG가스 공급망 구축 주민불편 해소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11:17]
 


29일, 장수군은 LPG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돼 준공식을 가졌다.

 

장영수 군수와 김종문 군의장, 박용근 도의원, 황갑용 한국LPG배관망사업단장 등 내외빈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개최한 준공식은 1·2부로 나뉘어 진행했다.
 
장수군 LPG배관망구축사업 유공자에게 전달되는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장수군 안전재난과 유희선 주무관과 한국LPG배관망사업단 박충진 과장이 수여했다. 

  
또 장수군LPG배관망사업에 공로를 기여한 ㈜삼안 최동식 이사와 ㈜쌍용건설 김석준 이사, ㈜신한종합건설 박남식 이사가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이 사업은 도시·농촌 에너지 비용 격차 해소를 위한 LPG배관망 시범사업으로 장수군이 전국 최초로 선정 돼, 총 16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장영수 군수는 "LPG배관망구축사업 수혜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에너지복지정책을 펼칠 예정이다"며 "가스연료 공급망 준공으로 도시와 농촌 간 에너지비용 격차가 다소 해소돼, 주민의 가계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하고 "서민층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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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11:1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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