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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오는 2019년도 예산 본격 심의 돌입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9 [13:08]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달 29일까지 2018년 제3회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하고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심의에 돌입한다.

 

예결위가 심사할 2019년도 예산안 규모는 2018년도 예산액 5,608억원 대비 7.04% 증가한 6,003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지자체가 재량권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방세 128억, 지방 교부세 416억이 각각 늘어남에 따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과정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태근 위원장은 이번 예결위 심사방향을 부안군 예산이 6천억 시대를 맞아 군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경상적 경비 등 불필요한 경비 및 관행적으로 편성되는 사업성 예산이나 행사성 축제예산 등을 과감하게 예산 절감하는데 초점을 맞춰 건전한재정이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갖고 심사에 집중하겠다.고말했다. 

 

 

또한 "군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예산이 주민 복지, 청년일자리확충, 민생안정 등을 위해 군민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골고루 안배되어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결위에서는 의결되는 예산안은 내달 13일 부안군 의회 제296회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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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13:0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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