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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
-도, 군산을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9 [13:04]
 

  

전북도가 2020년에 열리는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했다.

 

28일 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전북 선유도, 비응항, 은파호수공원, 군산호수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군산은 천혜 자연경관을 보유한 고군산군도를 중심으로 비응항 해수욕장, 은파호수공원, 군산호수 등 군산 전 지역에서 개최하여 해양레저스포츠의 붐업을 조성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제1회 장애인 해양스포츠제전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해양레저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전국적인 행사인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수상스키·웨이크보드 대회, 새만금 철인 3종 경기, 제27회 해양소년단 리갓타 대회 등을 열었고, ‘전국최초제1회장애인해양스포츠제전’ 추진 기획으로 이번 공모 선정에서 경쟁 상대인 경북 포항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0년 8월에 개최하는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정식종목, 번외종목, 체험종목, 특별행사를 열어 전북도가 해양레저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군산에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전북도가 전국 해양레저스포츠 1번지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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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13:0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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