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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연재난 대책 잘했어요"...우수기관 선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7 [16:59]
 


 전북도는 정부로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도는 재난위험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시급한 사업(내진보강사업 등)을 선정해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도는 여름철 대책기간 운영에 앞선 사전대비 기간을 통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258개소)와 중앙합동 교차점검을 했다.

 

 

도는 지역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합동으로 하상주차장과 침수위험도로 등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한 것이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 안전을 위하여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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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7 [16: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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