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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2일, 향토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
주제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 동호인 클럽도 협연으로 참여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2 [09:52]
 

  

22일,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일환으로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순창군과 사단법인 드림필이 공동 주관하고 김재원 지휘로 테너 박진철과 조창배, 소프라노 고은영과 오현정이 출연해 피가로의 결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주옥같은 명곡을 들려준다.

 

특히, 기존 오케스트라 공연이 관람위주였다면 이번 공연은 관내 음악동호회인 소리울 색소폰앙상블과 풀잎사랑오카리나 앙상블이 참여해 색다른 재미를 주민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문화예술계장은 "가을밤 정취에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음악과 관내 동호회가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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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09:5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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