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건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광대학교병원 뇌혈관센터 뇌졸중 심포지엄 열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1 [10:26]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지난 16일 교수연구동 5층 소강당에서 제8회 뇌졸중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열린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남호) 사업 평가에서 5년째 최우수센터에 선정 된 원광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뇌혈관센터(센터장 이학승)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환자, 보호자 및 건강과 뇌졸중에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 심뇌혈관계 질환 건강에 대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이학승 뇌혈관 센터장은 "전북 지역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면서 심뇌혈관계 질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뇌졸중은 발병 후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사망률도 낮추고 치료 후 후유증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에 뇌혈관질환 관련 의료진들이 함께 논의하고 빠른 대처와 치료로 지역민 건강에 이바지 하는 마음으로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앞으로 영상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의 다학제 진료 공유로 뇌졸중 치료의 질적 향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3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심뇌재활센터(심뇌재활센터장 주민철) 뇌졸중 재활 심포지엄이 열린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21 [10:2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