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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구슬땀'
노령산맥 휴양ㆍ치유벨트 조성사업 등 국가예산 126억원 증액 요청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20 [18:04]
 


 2019년도 국가예산 심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유진섭 정읍시장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19일, 유 시장은 국회를 방문, 제출된 예산의 감액방지와 증액을 위해 바른미래당 정운천 위원, 더불어 민주당 조정식 위원 등을 만나 상임위에서 반영된 4개의 사업 126억원을 증액시켜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4개 사업은 노령산맥 휴양ㆍ치유벨트조성사업, 축산분뇨 악취마을 농장, 이전단지 조성사업, 내장산 리조트 연결도로조성사업, 정읍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농소~하모) 등이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1258억원이고, 시는 위 사업으로 내년도 국비 183억원을 요구한 바 있다.

 

유 시장은 "내년도 국가예산 5,200억원 이상이 최종 확보될 때까지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를 갖고, 마지막까지 예산확보 활동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읍시는 정부 예산 편성 단계에서 감액됐거나 반영되지 않은 사업들이 최종적으로 당초 요구액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이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총력전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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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18:0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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