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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各 경찰서, 수능시험 '수송투혼 빛났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16 [09:26]
 


 수능시험 인 15일, 전북경찰청 및 각 경찰서는 수송 비상체제를 가동, 全 경찰력을 동원 수험생 수송 편익제공에 만전을 기했다.

 

이러한 발빠른 상황대처를 살펴보면, 전북청 오토바이 순찰대는 15일 오전 7시55분 쯤, 전북 전주시 가련광장앞에서 차가 막혀 급한 수험생수송차량(가족)을 발견, 경찰오토바이를 이용 시험장까지 에스코트 해 편의를 제공했다. 

 

전주 완산서는 오전 8시5분 쯤, 입실완료 임박한 수험생 2명을 전일고 교문 앞에서 학교건물까지 오르막길(300미터) 순찰차를 이용, 편의를 제공했다. 

 

 

전주 덕진서는 8시2분 쯤, 전주시 송천동 센트럴팤크@ 모 동에서 편의제공 요청을 한 수험생 A모씨를 사범대부속고등교로 이송했다. 

 

군산서는 오전 7시45분 쯤, 군산시 문화초교사가에서 배탈치료로 늦어진 수험생을 나운PB 순찰차에 태워 시험장인 제일고까지 수송하고 입실완료조치했다. 

 

군산서는 오전 7시50분 쯤, 군산시 조촌동 제일고등학교 앞에서 택시를 잡지 못해 어려움에 처한 수험생 A모, B모 학생 2명을 순찰차를 이용, 시험장인 군산고등학교까지 편의를 제공했다.

 

익산서는 오전 7시50분 쯤, 익산시 어양동 모 아파트 앞에서 원광고 고사장을 가기위해 택시를 잡으려 했으나, 택시가 잡히질 않는 상황에서 부송지구대 경위 채요석과 순경 송민석이 순찰차를 이용 시험장까지 편의를 제공했다. 

 

전북 남원서는 오전 7시57분 쯤, 수험생 1명(A모)이 남원시 월락동 소재 도통지구대 찾아와 약 5km 떨어진 남원시 향교동 소재 성원고 시험장까지 입실시간 촉박으로 도움을 요청 이상 없이 시험장에 도착, 입실조치했다. 

 

완주서는 오전 7시15분 쯤, 완주군 삼례읍 우성아파트 앞에서 수험생이 타고 있던 차량이 교통사고가 발생, 주변에 있던 교통순찰차 이용 동암고까지 순찰차량으로 편의를 제공했다.

 

완주서는 오전 7시9분 쯤, 구이 예술고 학생이 구이파출소 찾아와서 시험장이 전주 전일고 인데 늦을 것 같다며 태워 줄 것을 요청, 구이PB 순찰차 이용 전주 전일고까지 순찰차량으로 편의를 제공했다. 

 

김제서는 오전 8시 쯤, 수험생 A모 학생이 수험표와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아  교통 순찰차량을 이용, 왕복 약 5km구간을 싸이렌을 켜고 수험생을 태워 집까지 가는도 중, 입실 마감시간이 도래, 회차 해 교육청 관계자에게 임시수험표 발부 등 요청하고 입실조치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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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6 [09:2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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