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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지평선축제 예산확보 '총력'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 226개 시․군․구 대표로 참석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15 [10:12]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14일,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 전국 226개 시‧군‧구 대표로 참석하는 등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로 도약한 가운데 예산 확보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을 위한 자리로 정세균 국회의원 주최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 한국관광공사 민경석 본부장, 언론 기자, 축제 관계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박준배 김제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덕기 선임연구위원의 '문화관광축제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발제가 있었다.

 

 

이어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축제담당 강기수 팀장의 축제를 준비하는 실무자 입장에서의 '현 문화관광축제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 등 김제시는 226개 시‧군‧구 대표로 정책토론회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226개 시‧군‧구 대표로 참석하게 돼 무척이나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역 대표 축제가 세계적인 관광 축제로 성장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 김제시도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안은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 및 문화관광 자원화, 현장 수요 중심의 축제 전문 인력 육성, 성장가능성이 있는 축제의 세계적 축제 육성 등을 골자로 내년 개정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글로벌 육성축제인 지평선축제의 국비 확보 근거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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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5 [10:1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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