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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7조원 예산'시대...'활짝'
- 올해 보다 약 10%증가한 7조 554억원 편성 도의회 제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1/13 [12:36]
 


 전북도가 7조원 예산시대를 연다.

 

9일 도에 따르면 올해보다 6,476억원(10.1%)이 증가한 7조 554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 규모로는 일반회계가 5,013억원(9.8%)증가한 5조 6,314억원, 특별회계는 1,046억원(21.3%) 증가한 5,951억원, 기금은 417(5.3%)억원이 증가한 8,289억원 규모다.

 

 

이로써 도는 올해 처음 6조원 시대를 넘어 1년 만에 7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예산안 주요내용은 경제활력 대도약을 위한 일자리․산업구조체질개선과, 미래성장동력 창출, 폭염․악취 등 주민밀착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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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3 [12: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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