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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뽑혀'
의료급여사업 진료비 80여억원 절감...'인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8/10/24 [11:23]
 


 전북도와 김제시 등 일부 자치단체가 의료급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3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의료급여사업 기관평가'에서 도는 광역 단체 부분에서, 김제시와 고창·순창군은 기초 자치단체 부분에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도는 관내에 의료급여사례관리사 44명을 배치, 장기 입원 환자와 요양  병원을 대상으로 한 지도점검을 통해 진료비 81억여원을 절감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약물 오남용 등 과잉 진료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 의료급여 수급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 8만8,3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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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4 [11:2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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