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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식 김제부시장, 취임 첫 행보 국가예산확보 '주력'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0:58]
 

 

 전대식 신임 김제부시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9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극복을 위해 선도적 행정을 수행해야 만 된다는 평소 전 부시장의 의지가 반영 된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자로 전북도에서 김제시로 발령받은 신임 전 부시장은 김제시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깨어있는 사고' 로 적극적 행정을 펼쳐 야 됨을 강조한바 있다.

 

이날 기획재정부 방문은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 된 김제지평선축제의 내년도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하기 위한 자리로, 안도걸 경제예산심의관, 이병연 문화예산과장을 면담했다.

 

이와 함께 지평선축제의 국비 지원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혼심의 노력을 기울였다.

 

전대식 부시장은 "김제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척 기쁘며, 앞으로 김제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적극 시책에 반영하고 김제시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국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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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0:5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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