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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서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 열려
7일 전국 12개 락 밴드 무대 올라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7/04 [15:15]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과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이 6일과 7일  무주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6일 저녁 막을 올리는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은 칠연골 색소폰(색소폰)을 비롯한 여우소리(통기타)와 칠연골 풍물단(풍물), 가디록(밴드), 필리핀반딧불댄스(댄스), 무난사(난타) 회원들이 무대에 선다.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은 7일 오후 시작되며 무주와 거창, 금산, 의성, 전주, 공주, 천안, 군산 등에서 온 아마추어 락 밴드 12팀이 참가한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동호인들의 축제는 회원들의 소속감을 키우고 동호회를 활성화시켜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한다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생활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의 매력이 많은 주민들과 폭넓게 공유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예체문화관 로비에는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속 공예, 미술, 문화 분과 동호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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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15:1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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