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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군민 마음의 소리 귀 기울일 것"
건의와 불편사항 등 담을 ‘반딧불 희망 소리함’ 설치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16:45]
 

 

 민선 7기 제45대 황인홍 무주군수의 첫 행보는 군청 현관입구에 '반딧불 희망 소리함'을 달며 앞으로 군민들의 크고 작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반딧불 희망 소리함'은 군민들의 건의나 군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창구로 무주군청 입구를 비롯한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 등 11곳에 설치 됐다.

 

한 주민들은 "열린 군수실을 운영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반딧불 희망 소리함까지 설치가 되는 것을 보니 무주발전만 생각하며 군민들만 바라보고 뛰겠다고 했던 말에 믿음이 간다"며 "민선 7기 무주군이 군민들의 작은 소리와 바람에서 시작돼 좋은 결실을 맺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무주평화요양원을 방문한 황인홍 군수는 입원실을 돌며 어르신들의 쾌유를 빌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배식활동에 참여해 군민들과 의미있는 만남을 가졌다.

 

또 오후 2시 브리핑 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진실.정직.깨끗함.적폐청산을 통한 무주다운 무주, 청정 무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할 것"이라면서 "살고싶은 무주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군수 직속의 무주미래비젼팀을 조만간 구성 운영하겠다. 구체적 활동 로드맵을 만들어 실행 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무주군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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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3 [16: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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