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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601톤 감량' 성과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6/28 [11:21]

 김제시 환경과(과장 이석)는 27일, 시 새마을회에서 읍·면·동 부녀회 80명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김제시는 지난 2016년도에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해 5개년동안의 감량목표량을 세웠다.

 

또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를 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6732톤으로 목표발생량인 7333톤보다 601톤을 더 감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날,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교육은 김제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 추이와 원인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회 장경숙 사무국장은 "푸짐한 상차림을 요구하는 우리 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며, 새마을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대한 홍보를 함께 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등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으며, 시민들이 이와 같은 노력에 함께 해줬으면 한다" 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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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11:2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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