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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무주산골영화제 21일 개막
배우 박철민, 김혜나 개막식 사회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20 [09:43]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오는 21일 목요일 오후 7시 무주등나무운동장에서 개막된다.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식은 배우 박철민과 김혜나의 사회로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소개되는 그린카펫이 펼쳐진다.

 

이 날 개막식에는 올해 페스티벌 프렌즈로 활동 중인 배우 황찬성, 박규영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장편영화경쟁부분인 '창' 섹션 심사위원인 달시 파켓(들꽃영화상 집행위원장),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정재은 (말하는 건축가 감독)이 참석한다.

 

 

또한 '엄마의 공책' 김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이주실, '아, 황야' 배우 양익준 외 한강에게, 살아남은 아이, 이월, 겨울밤에, 레터스 등 무주산골영화제 상영작들의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하며 배창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원(송환 감독)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도 개막식에 참석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인 하림, 조정치, 박재정이 초여름의 밤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채워줄 예정이다.

 

이어서 개막작인 AASSA, 필름 심청이 상영된다.

 

무주산골영화제는 지난 5년간 한국 고전 영화를 다양한 장르의 현대음악과 결합해 새로운 형식으로 재창조한 작품을 개막작으로 선보여 왔다.

 

올해는 신상옥 감독의 1972년 작 '효녀심청'을 바탕으로 김태용, 윤세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아시안 일렉트로 펑크밴드 '앗싸 AASSA' 멤버 성기완이 음악 감독을 맡아 퓨전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AASSA, 필름 심청'을 통해 무주산골영화제만의 개막작 전통을 이어간다.

 

영화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27개국 77편의 영화와 함께 정인, 에디킴 등 다양한 공연과 이병률, 김소영의 토크, 김영만의 색종이 접기 클래스, 인형극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무주등나무운동장, 무주예체문화관,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 무주전통문화의 집, 덕유산국립공원, 향로산 자연휴양림 등 무주 곳곳에서 즐기는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주산골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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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0 [09:4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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